Amil2009-03-24 17:30:26

이 사진의 퍼머링크

2005년부터 현재까지 굴러다니는 사진들을 대충 짜집기.
본래, 사진을 잘 안찍어서 갖고있는게 몇개 없군.

덧1) 몇 안되는 국보급 사기사진들이니 속지 마시길.
아무리 그래도 못나온 걸 올릴 순 없잖아요(...)

덧2) 사정상 잠깐 열어둡미다.


앨범덧글 (22)

Commented by 智媛 at 2009/03/24 17:41

실망이야 우리 만나지 말자
(어?)

Commented by 이프리스 at 2009/03/25 21:45

죄송.. 살려줏세.. ㅠㅠ

Commented by kainen at 2009/03/24 17:51

뭡니까. 이리 귀엽고 이쁘면서!
저는, 나가 떨어지겠습니다. (눈물)

개인적으로는, 밑에서 제일 왼쪽 검은배경의 사진과 밑- 눈배경의 모습 특히 마음에 들어요.
잉잉, 이프님 알흠다우셔요.




Commented by 이프리스 at 2009/03/25 21:48

헉, 절대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저 사진이 거짓말쟁이라능 (!)
실은 저런 사진들을 찍을때 보통 한방만 찍지 않잖아요? 여러장 찍으면서 그중에 젤 잘나온
사진만 남기게 되는 거죵. 실제로 저중엔 거울과 번갈아보면서 저 사람 눅우? 싶은 사진도
몇개 끼어있다는... ㅋㅋ 네 그런 것입죠. (실제로 만나기가 더 겁이 난다 갑자기 -ㅅ-)

Commented by highseek at 2009/03/24 18:10

실망이야 우리 만나지 말자

(..)

Commented by 이프리스 at 2009/03/25 21:46

죄송.. 살려줏세.. ㅠㅠ (2)

Commented by 대한 at 2009/03/24 18:33

실망이예요 우리 만나요 (웃음)

아리따우신데(..)
세상은 거짓말쟁이.

Commented by 이프리스 at 2009/03/25 21:46

죄송.. 살려줏세.. ㅠㅠ (3)

역시 절 몰랐던 분들은 좋은 말씀을 해주시는군요...
고마워요.. ㅠㅠ

Commented by 보리차 at 2009/03/24 19:45

음- 개인적으로 마음에 드는 사진을 꼽자면, 왼쪽 위 첫 번째와 두 번째 그리고 세 번째, 네 번째, 다섯 번째, 오른쪽 아래 첫 번째와 두 번째, 세 번째, 네 번째, 다섯 번째가 되겠네요.

Commented by 이프리스 at 2009/03/25 21:48

흙 위쪽 여섯번째와 아랫쪽 여섯번째, 그리고 배경에 씌인 사진은 맘에 안드시는거군요 (응?)

Commented by 보리차 at 2009/03/25 22:23

헉, 여섯 번째 사진도 있나요? 제 눈에는 안 보이는데;;;
이거 설마 13번째 계단 괴담의 사진 버전?
에이 이프 님, 저를 겁주지 마세요... (떨고 있다)

Commented by 이프리스 at 2009/03/25 22:26

.....이런 하이개그를 받아들이지 못했다니 실망이에요 언니!

Commented by 마유 at 2009/03/25 13:37

예쁘다니까 왜 이러시나.... 내 누누히 말했건만 믿질 않어-_-;;

Commented by 이프리스 at 2009/03/25 21:49

나 이뻐해주는건 작이뿐♡ 현실은 외로운 솔로. 크앙

Commented by highseek at 2009/03/25 22:10

저 사진은 거짓말쟁이야!

실물보다 훨씬 못나왔다구..(..)

Commented by 이프리스 at 2009/03/25 22:26

...맛있는거 먹고 싶구나?

Commented by highseek at 2009/03/25 23:40

“오직 너희 말은 옳은 것은 옳다, 아닌 것은 아니라 하라
이에서 지나는 것은 악으로 좇아 나느니라" 마태복음 5장 37절..=_=

Commented by 이프리스 at 2009/03/26 00:12

잠시 무슨 소린가 했슴.. =ㅅ=
이젠 악의 축으로 몰아가는게냐! ㅋ

Commented by highseek at 2009/04/02 04:24

님 포토로그 왜 닫았나요

사진좀 더올려보시져

Commented by 이프리스 at 2009/04/06 21:09

닫은 포토로그에 덧글까지 남기는 님은 사람아니네열(..)
최근 찍은 사진..별루 없는데다가 다 이상하게 나와서 안올림 -ㅅ-

Commented by 티티카카 at 2009/04/28 01:15

뭐야, 사진을 이제서야 봤잖아요! 이런 이렇게 귀엽고 예쁘면서 나한테 귀엽다고 하면 어떡해요.. 지금 장난까? 나요...
아무튼 얼굴을 보니까 친근한 마음이 들어서 참 좋네요 ^^ 저보다 백배는 어려보이니까 안심하세요... 저는 아줌마 ㅠ.ㅠ

Commented by 이프리스 at 2009/04/28 14:29

사진 올린지 꽤 되었는데 잠깐 닫았다가 다시 이것저것 좀 올려볼까 하고 열었어요.^^ 글구 저 사진
들은 실물과 비교해보면 "당신 누구?" 할 정도의 국보급 사기 사진들인데다가, 지금은 저때보다 살도
찌고 밤샘 + 스트레스로 인해 얼굴이 폭삭 늙었답니다 ㅠㅠ 걍 저건 다른 사람이다 하고 생각해주세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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