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동시다발적으로 두분이 넘겨주시면 어째야 하나요(...)
트랙백도 못걸고 ㅠ.ㅠ
kainen님, 대한님에게서 받아왔심다.
■ 우선, OO와의 관계는 ?
두 분 다 고맙게도 내 블로그에 먼저 방문을 해주신 좋은 이웃.
- 이글루엔 이웃 개념이 없고, 링크라고 하지만.. 난 감히 이분들을 이웃(!)이라 부르고 싶다.
좋은 분들이어서 은근슬쩍 비비작대고 응석도 부리고 있음.
■ 첫 만남은?
아직 두 분 다 못만났다. 만나자고 해놓고 먼저 자기들끼리 밀회(!)를 갖다니.. 미워욧!
■ 여성? 남성?
kainen님 : 샤방샤방 아가씨입니다.
대한님: 하루에 무려 한끼나 드시는 얄미운(..)남자분.
■ 봤을 때 느낌은 어떤 사람?
아직 못봤다니깐요. ;ㅂ;
그치만 환상은 갖고 있습지라.
kainen님은 왠지 수줍게 커피를 홀짝홀짝하는 긴 머리의 소녀같은 이미지실 것 같고.
대한님은 조금 마른 체형에 소탈하고 싹싹한 신입사원 훈남 이미지실 듯.
■ 당신이 본 OO의 장점을 3개。
kainen님 : 섬세하다. 샤방샤방 소설같은 글을 쓰신다. 사람을 끌어들이는 사랑스러움이 있다.
대한님 : 마찬가지로 섬세함. 본인은 그렇지 않다 하지만 언뜻 언뜻 보이는 배려심. 귀여움(!)
■ 그럼 반대로 의 단점을 3개。
아직, 단점을 알아낼만큼 가깝게 부비쟉대보진 않았다.
그리고 난 남의 단점을 함부로 집어낼만큼 대단한 사람이 못된다.
■ 색으로 표현한다면 ?
예전에도 얘기했지만,
kainen님 : 맑고 청명한 Sky blue.
대한님: 숨막힐 듯 짙은 blue. 혹은 Ocean blue.
그러고보니, 두 분 계열이 같으심.
..예전에 kainen님이 나보고 노랑이라 하셨으니 이제 빨강만 찾으면 삼원색인겁니돠?
■ 동물로 비유하면?
kainen님 : 꽃사슴. (앗흥)
대한님: 아기 사자. ㅋ
■ OO과의 가장 큰 추억은?
블로그 왕래 자체가 추억이긴 하지만 조만간 더 크고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보죠.
- 자, 추억을 만들 시간이다. 그 전에 우리 추억을 봐줘. 어떻게 생각해?
- 크.. 크고 아름답습니다!
■ 싸웠던 적은?
없습니다. 언제 싸워볼까요? <-
■ 그럼, 당신의 이미지에 맞는 친구 10명에게 바톤을 돌려주세요.
- 워낙에 인맥이 좁은지라 다 넣었습니다. ㅋ_ㅋ
바톤 넘겨주신 분, 이미 하신 분, 하기 싫은 분은 안해도 됩니다.
* 오해가 있는듯 하여 이미 넘겨주신 분들은 뺐습니다.
상냥한 사람 : 작은꿈
잘 맞는 사람:- 난 다 잘맞는다고 생각하는데 님들은? (물끄럼)
의지가 되는 사람 : 마유, 지원
신경쓰이는 사람:아시님
재밌는 사람:보리차님
명랑한 사람:밀리님
센스가 좋은 사람:highseek군, 준희
섬세한 사람 : 아카군, 형민이
궁금한 사람 : 상희님, Norton님, 미타민님, seii님, Sendoh님, 아빌라르 그 외에도 몇달째 휴면중이신
블로그 이웃 분들(..연락 뜸한 사람은 다 궁금한듯;)
신기한 사람 : 카치야 (왠지;)



덧글
보리차 2009/03/13 14:49 # 답글
크고 아름답습니다 - 에서 뿜었습니다.ㅋㅋㅋ
이프리스 2009/03/13 14:54 #
역시 보리차님은 알아보실 줄 알았습니다. ㅋㅋ
대한 2009/03/13 15:20 # 답글
...........이거 어째 수정만 계속해서 해야할것 같습..(..)사실 공지에는 돌려주기 금지라고 되어있었는데..
음. 조금 이따가 할께요(..)
아! 저 요즘 하루에 2끼 먹고 있고, 까칠한 대한씨라고 불리고 있습니다(..)
이프리스 2009/03/13 15:22 #
아, 아니에요! :3 위에도 썼듯이인맥이 없어서 이미지대로 분류해본거고
이미 하신 분은 당연히 안하셔도 되죠^^
오해가 없길!
대한 2009/03/13 16:55 #
앗. 나중에 할라고 했는데 (웃음)의외로 소심하세요(..) 히히히;
이프리스 2009/03/13 17:04 #
의외로 소심? 절대 그렇지 않아요.저 대놓고 소심해요..( __)
로미 2009/03/13 15:26 # 답글
아 ^^ 이프리스님도...게시물 하나 더 써야겠네요.
이프리스 2009/03/13 17:02 #
로미님 이거 이미 그미님한테 받아서 하신 듯 해서 이름 지웠는데..물론, 써주시면 전 좋습니다. :3
kainen 2009/03/13 18:27 # 답글
아니, 대한님이프님을 먼저 만나뵙고 저를 만났었어야죠! (버럭)
자, 우리 만남은 Del- 이프님을 먼저 뵙고 저를 만나는겁니다!
꽃사슴 앗흥♡
전 전혀 사슴같지 않지만- 사슴이라 불러주시면 냉큼 받겠습니다 :)
이프리스 2009/03/13 22:01 #
훗, 이미 인증샷까지 다 봐버린 현실(..)어차피 저는 아직 준비가 안되어있으니, 넨님 뵐 그날까지
열심히 몸단장 하겠사와요 ㅋ_ㅋ
그나저나 우리도 만나면 발 인증샷 찍어야 하나요?
발 안이쁜데(...)
highseek 2009/03/13 20:32 # 답글
다시 보냈다! 으하하...센스?;;
이프리스 2009/03/13 22:01 #
넵 우걱우걱-원래 돌려먹기같은건 없는거돠!
highseek 2009/03/13 22:02 #
...쳇. -_-
이프리스 2009/03/13 22:04 #
흐흐.바톤은 언제든지 환영임. 문답 많이 좀 업어오셍'ㅅ'
highseek 2009/03/13 22:15 #
난 워낙 비인기인이라..(..)
이프리스 2009/03/14 00:13 #
아무렴 나보다..- _-이제부터 그대를 150이라 부르겠다!
highseek 2009/03/14 00:13 #
...5명 줄었..OTL
이프리스 2009/03/14 00:15 #
그래도 내 두배!두배도 넘는군 -0-
highseek 2009/03/14 00:17 #
난 그거 다 밸리에서 흘러들어온 모르는사람들이잖..(..)링크해놓고 오지도 않아! 누가 누군지도 모르겠..OTL
이프리스 2009/03/15 15:38 #
음.. 나처럼 볼 거 없는 블로그는 링크해놓고 오지않는 사람은 적은 듯 해서그건 다행인가벼;;;
Sendoh 2009/03/14 14:08 # 답글
이프리스님이 누군가 했더니.. 아밀리아 님이셨군요 >.<언제 닉네임 변경하셨나요 ^^ 못 알아봤어요.. ㅋㅋ
벨리에서 새 포스트 이름 보고.. 앗, 이 분 누구지? 했다니까요 ^^
이프리스 2009/03/15 15:36 #
흐흐 공지에 써뒀어요 그래서.잘지내시지요? 이글루쪽은 잘 안들어오시는 듯 해서 소식 궁금했습니다. :)
2009/03/14 19:47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이프리스 2009/03/15 15:37 #
오오 바톤 감사요~사실 별 기대안하고, 아는 이웃이 워낙 적어서, 이름 다 쓴건디 ㅋㅋ
음.. 항상 주변 사람이 뭔가 감정적으로 좋지 않을 땐 신경이 쓰여요.
동질감을 느껴서 그런 것일수도 있고. 암튼. 이젠 더 좋은 일 많으셨으면.
夏雪 2009/03/15 22:36 # 답글
요즘 블로그 잘 안하다보니 좀 늦을거야;; 언젠가 하긴 할께;;
이프리스 2009/03/16 01:47 #
할 여건이 안되면 안해도됨 :3 바톤 넘기는게 습관적이라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