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겸 방명록 (+200제)


* 이곳은 아주 소소한 일상담을 늘어놓은 지극히 개인적인 블로그입니다.
호칭은 어떻게 하셔도 상관은 없습니다. 어차피 오프라인 지인이 절반 이상. (...)

* 어떤 수다수다, 뻘소리, 의견 교환, 논쟁을 벌여도 상관없는 자유로운 곳이지만 욕 댓글,
친분없는 사람의 즈질 댓글, 저의 프라이버시를 지나치게 드러내는 댓글 및 트랙백

삭제합니다. 말은 곧 자신의 얼굴이에요. 항상 예의를 지켜주세요. :)

* 혹여나 이 개인적인 공간을 링크하고 싶으신 분은 이곳에 댓글을 남겨주세요.
상호 링크 업어갑니다. ♡

* 더불어 링크에서 절 끊으신 분도 조용히 귀뜸해주시면 감사. (안잡아먹습니다;)
맞링크 지워드리기 위함입니다.




방명록 겸이므로 잡담도 환영함미다. ^ㅅ^


요즘 많이 돌고 있는 200제. 재밌어 보여서 업어왔다.
언제 완성될진 모르겠지만 끄적이는 거 좋아하는 나니까
의외로 빨리 완성될지도?
문답 내용도 글코 쓰면서 자신을 돌아보기 좋을듯.

001. 닉네임 002. 본명 003. 생년월일 004. 외모 005. 가족
006. 비밀 007. 어른 008. 아이 009. 내방 010. 보물

011. 냉장고 012. 좋아하는거 013. 싫어하는거 014. 편지 015. 고백
016. 두근두근 017. 포옹 018. 키스 019. 키스마크 020. 첫사랑

021. 붉은실 022. 선물 023. 거짓말 024. 화 (anger) 025. 종교
026. 애착 027. 정신병 028. 술 029. 담배 030. 유서

031. 사고 032. 의사 033. 피 034. 병원 035. 아르바이트
036. 놀이공원 037. 안경 038. 손톱 039. 머리카락 040. 바다

041. 달 042. 밤 043. 산책 044. 핸드폰 045. 여름
046. 겨울 047. 보석 048. 레드와 핑크 049. 동물원 050. 영혼

051. 냉정과 열정 052. 거짓과 진실 053. 꿈 054. 감기 055. 약
056. 데이트 057. 징크스 058. 리본과 레이스 059. 버릇 060. 상상

061. 잠버릇 062. 머릿속 063. 플룻 064. 영화 065. 성격
066. 이상형 067. 남자친구 068. 스트레스 069. 이별 070. 휴가

071. 문신 072. 용기 073. 사귀기 074. 커피 075. 아이스크림
076. 시간 077. 악세서리 078. 전화 079. 문자메세지 080. 싸움

081. 피아노 082. 저금통 083. 도서관 084. 냄새 085. 학교
086. 손 087. 시선 088. 웃음 089. 눈물 090. 대화

091. 두려움 092. 솔직함 093. 행운 094. 친구 095. 흑백논리
096. 상식 097. 실수 098. 치유 099. 기념일 100. 열쇠

101. 통증 102. 회피 103. 자격지심 104. 독약 105. 금기
106. 도망 107. 상처 108. 난처 109. 배신 110. 장난

111. 악몽 112. 가고싶은곳 113. 사진 114. 시작과 끝 115. 수집
116. 지각 117. 장점과 단점 118. 쌍둥이 119. 데자뷰 120. 엉뚱한생각

121. 도끼병 122. 변덕쟁이 123. 애교 124. 집착 125. 생활의 발견
126. 불변의 진리 127. 중독 128. 위험 129. 청소 130. 배척

131. 직업 132. 고민 133. 음악 134. 인형 135. 약속
136. 책 137. 쇼핑 138. 욕구불만 139. 제 2 외국어 140. 우리집

141. 피어싱 142. 만화 143. 다이어리 144. 용돈 145. 다이어트
146. 요리 147. 물고기 148. 다리 149. 붕대 150. 계단

151. 신발 152. 소유 153. 부모님의 직업 154. 능력 155. 결벽증
156. 자격 157. 노력 158. 인사 159. 엠티 (M.T) 160. 나이

161. 나를말해주는단어 162. 유리 163. 잠수 164. 무인도 165. 미묘 와 오묘
166. 심계항진 (palpitation) 167. 권력 168. 입술 169. 혼자이고싶은날 170. 귀차니즘

171. 지름신 172. 놀이터 173. 여행 174. 질리는것 (fed up) 175. 어이상실
176. 오자로말해 177. 욕설 178. 사랑하는사람 179. 소원 180. 입김

181. 스위츠 (sweet) 182. 교통신호 183. 엽기 184. 미스테리 185. 반전
186. 그순간의 선택 187. 사랑 188. 맹신 189. 4차원 190. 야맹증

191. 절규 192. 후회 193. 그림 194. 버스 195. 비행기
196. 기차 197. 낯선곳, 낯선이 198. 음식점 199. 요정 200.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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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제 2009/02/22 03:21 #

    아밀리아 님 이글루에서 퍼옴.방명록 겸 200제심심할때 하나씩 해볼까 하고...... more

덧글

  • kainen 2009/02/02 19:42 # 답글

    이건 그럼 저 200가지에 대해서 답변, 식으로 답변을 하는건가요?
    좋은데요 :) 해봐야겠어요!
  • 아밀리아 2009/02/02 22:09 #

    넵 ^-^ 저도 업어온거라 언제든지 편하게 데려가셔도 되어요.
    묻고 답하기가 아닌 특정 주제에 대한 서술 형식이라 작성하면서도
    많은 생각을 하게 될 것 같네요.. ^^
  • 김준희씨 2009/02/02 20:23 # 답글

    엄청 길겠군요....
    그나저나 n개월만에 블로그 재개;
  • 아밀리아 2009/02/02 22:10 #

    시간날때, 쓰고 싶을때 차근차근 쓰는거지 ㅎㅎ
    마이 바쁜게야? 방학 중일텐데 뭐하고 지냄?
  • 대한 2009/02/03 01:02 # 답글

    엄..한가지 팁을 가르쳐 드리면..
    그 새 포스팅 쓸때 글쓰기를 하지 않습니까?
    그 글쓰는 페이지에서
    글 보내기에 라는 곳에
    핑백이 있는데, 핑백 탭에가서
    위 포스팅 내용이 링크되었음을 자동으로 알려줍니다.
    라는 게 있는데.
    그거 체크 해제 하고 하시면,
    글 쓴 포스팅에 핑백 안가요 ㅎㅎ
    200제..(..)
    저거 한때 열나게 했는데..도통 110이상으로 넘어가질 않아요(..)
  • 아밀리아 2009/02/03 09:55 #

    그렇군요. +_+ 근데 전 관련글 겸해서 공지로도 바로 넘어갈 수 있게
    핑백 해두는 것도 괜찮을 듯 싶어요^^ 유용한 정보 감사합니다~
    200제 저도 이름만 들으면 한참 걸릴 거 같은데.. 제가 문답 이런거
    좋아하는 편이라 의외로 금방 끝날 수도 있을 거 같네요. 일단 문제
    자체가 기존에 썼던 글과 연관되는 것도 있고 해서 몇개는 그냥 링크
    해두어도 될 듯.ㅋ 대한님보다 먼저 완성해야지~
  • 대한 2009/02/03 14:59 #

    그럼 제가 게으름뱅이가 되어버리지 않습니까! ㅠㅠ

    사실..2008년 내에 끝낼라고 했는데 덜덜덜..
  • 아밀리아 2009/02/04 12:10 #

    에이~ 뭐 그런걸로 게으름뱅이가 되나요. 하고 안하고는 본인 맘인데^-^
    전 문답하는거 좋아라해서 빨리 끝낼거 같다고 한거뿐! 예전에 100문 100답도
    남들 50문하고 귀찮다고 했을때 1시간 안으로 혼자 끝내버린 전적이 있는지라;
  • 智媛 2009/02/04 11:59 # 답글

    오 이거 재밌겠다! 심심할때(+현실도피할때) 끄적거리기 좋겠는걸
  • 아밀리아 2009/02/04 12:10 #

    그치그치, 하나 가져다가 끄적거려보아 'ㅁ'/
  • 마유 2009/02/04 23:16 # 답글

    헉 겁내 많다... 나도 해봐야지 ㅎ
  • 아밀리아 2009/02/04 23:30 #

    의외로 반응 좋네~! 조금씩 조금씩 해봐 >_<
  • 그미 2009/02/11 20:37 # 답글

    흐억~~!! 이걸 운제 다 씀? ㅋㅋㅋ그치만 시도해 보고 싶기도 하다능? ㅋㅋㅋㅋㅋ
  • 아밀리아 2009/02/11 20:56 #

    약 반년에서 일년에 걸쳐들 쓰시더라고요 ㅋㅋ
    전 문답 좋아해서 한달이면 거뜬할듯! (과연?)
  • 루아 2009/02/22 02:56 # 답글

    밸리타고 덧글타고 왔습니다~ 재미있을것 같네요. 업어갑니다. 그치만 귀차니즘의 신봉자로서 일년도 무리일 듯...
  • 아밀리아 2009/02/22 04:15 #

    네 얼마든지 가져가세요^ㅡ^ 트랙백까지 안거셔도 되는데.. 헤헷.
  • 2009/03/03 22:25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아밀리아 2009/03/04 14:40 #

    넵 링크완료요. 알려주셔서 감사드려요..^^
  • 2009/03/09 13:37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아밀리아 2009/03/09 16:07 #

    헛. 안그래도 오늘쯤 올리려 하고 있는데 미리 언질 주셔서 감사드려요.
    혹시라도 까먹지 않도록 해야겠네요 :3
  • 2009/03/11 10:24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아밀리아 2009/03/12 03:11 #

    아냐 급한건 아니고, 사실 좀 급했는데 어느 정도는 해결됐으니.
    근데 만나서 봐야하는 거였어? 만나서 봐야하는 거면 이번 주말은 일이 있어서 패쓰 ;ㅂ;
    여튼 고마워요~^^
  • 2009/03/11 14:07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아밀리아 2009/03/12 03:11 #

    그나저나 굳이 타롯 아니라도 얼굴 보긴 해야할텐데.. 나에게 맛난걸 살 기회를 달라!
  • 2009/03/12 07:23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이프리스 2009/03/12 07:56 #

    ㅎㅎ 그랴그랴.
    일단 뭐.. 당장 알고 싶었던 건 끝났고. 어차피.
    지금 알고 싶은 건.

    음 그대 블록에 남기겠소 ㅋ
  • 2009/03/12 10:49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이프리스 2009/03/12 11:04 #

    머 이름만 공개 안하면 상관없어^-^ 어차피 지금 글들도 다 비공개로 달고 있고..
    여튼 봐준다니 땡큐 땡큐 :3
  • 2009/03/19 17:28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이프리스 2009/03/19 22:39 #

    아항. 안보인다 하는 사람들은 다 네이버에서 논다고 생각해야게꿍! ㅎㅎ
    그래도 가끔 들러서 안부만이라도 전해줘.

    상황이 안좋대서, 혹시 내가 우려하는 그런 일인가 살짝 염려스럽네.
    안좋은 일은 이미 이 눈화가 겪었으니 넌 좋은 일만 있었음 좋겠는데.

    아, 나도 다시 운동 뭐 하나 하려고 하는데.
    린디.. 생각 좀 해바야게땅.
  • 2009/03/21 03:18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이프리스 2009/03/21 15:55 #

    음. 언제 메신저 고고고.
  • 2009/03/21 16:37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이프리스 2009/03/22 13:38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D
    에헤헤. ㄴ님 블로그에서 뵌 분들이 한둘씩 찾아주시는군요!
    종종 뵐 수 있길 바랍니다 >_</
  • 2009/03/30 17:40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이프리스 2009/03/31 17:47 #

    안녕하세요 ^^
    2010년 보고 놀라셨군요.. ㅎㅎ
    블로그 글 작성하실때나 수정하실때, 글쓰는 곳 하단에 작성시간 변경
    체크창이 있는데, 그걸 클릭해서 시간을 바꿔주시면 연도, 날짜, 시간
    변경이 된답니다.
    간혹 공지글이나 방명록글이 블로그 상단에 떠있는 블로그들 보시면
    다 날짜나 연도가 많이 앞당겨져있을거에요.
  • 선우 2009/03/31 17:50 #

    하하;;; 감사 합니다;;;
    순간... 시월애를 생각했네요 ㅋㅋㅋㅋ
  • 이프리스 2009/03/31 17:50 #

    ㅎㅎㅎ 도움되셨다니 다행입니다 ^-^
  • 2009/04/05 12:37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이프리스 2009/04/06 18:59 #

    ㅋㅋ 원래 처음이 어려운 법 -_-
  • 김준희씨 2009/04/05 23:46 # 답글

    누님 블로그 도메인명을 바꾼 덕에 링크가 안맞네요
    ifres로 수정 부탁 > <
  • 이프리스 2009/04/06 18:59 #

    나도 가서 확인해봤는데 링크 잘만 이어져있는걸? '';
  • 그미 2009/04/06 21:07 # 답글

    요즘 어떻게 지내시나염??
  • 이프리스 2009/04/06 21:12 #

    일하고 공부하고 춤배우고(...) ㅎㅎㅎ 바뿌네요 힝힝
  • 천사가브 2009/04/15 19:08 # 답글

    나 바보가 맞나봐. ㅠ_ㅠ 이프리스가 누구야아아아! 한참 고민하고 뒤져보고 막 찾았는데 꼭대기에 떡하니 전 닉네임이.... ㅠ_ㅠ

    나도 변했지만(애 둘 딸린 아줌마로 변신! 두두둥~~) 우리 스타님도 많이 변했네. ^^
  • 이프리스 2009/04/15 20:21 #

    꺄 언니~~ 요즘 어떻게 지내나 싶었는데.. 언제 둘째까지 생겼대!!!
    시간 참 빠르다. 그치? ^^ 블로그는 어디서 하는거야? 빠는 계속 다니구?
    보고싶어요. 나 보고프면 언제든지 연락해~ 네이트 -> takiro@nate.com
  • Shamon 2009/04/18 15:30 # 답글

    헤헤 링크 신고 하고 갑니다 :)

    흐음.....'ㅅ'... 한가한 토요일이네요.

    혼자 공연이나 보러 가려고 했다가 그냥 평소에 흠모하던 김광진님의 다른

    공연을 노리고 취소(..)

    토요일밤의 열기는 ㅈㅈ 군요 -
  • 이프리스 2009/04/19 01:21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3 링크도 감사해요.
    저도 주말에 집에서 구른 적이 오랫만이라 뭐라도 핑계를 세워서
    나가놀고 싶지만 중간고사의 압박이 발목을 잡는군요 ㅠㅠ
  • nEmO 2009/04/24 10:11 # 답글

    '이것 또한 ..' 글을 보고 제 일기를 보는 것 같아서,
    이글루스 가입까지하고 방명록을 남기게 되네요...

    저도 딱 한 달전에 똑같은 아픔을 겪었는데,
    여전히 이프리스님과 같은 마음이네요..

    힘내시기 바랍니다.
  • 이프리스 2009/04/24 21:22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우울한 맘에 끄작댔던 글이 가슴에 와닿으셨다니..
    언능 가슴이 안와닿는 날이! 오시길 바랄게요. ㅠㅠ
    즐겁게 살아보아요 :3 즐기라고 있는 인생이니까..^^
  • 칼루아밀크 2009/04/24 23:51 # 답글

    이프리스님 자주 들러주시고 좋은말씀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답게 링크씨를 좀 데려갈께요~히히;
  • 이프리스 2009/04/26 21:51 #

    저도 정답게 링크 데려왔어요>ㅂ</ 친하게 지내요~ 헤헤
  • 페브 2009/06/05 12:55 # 답글

    다른 분들 링크 타고 돌아다니다 여기까지 왔네요
    ~살짝 구경하고 갑니다 ^^;
    200제를 하시는 분이 은근 많네요
    끝까지 잘 완수하시길~ ㅎㅎ
  • 아밀리아 2009/06/05 20:46 #

    반갑습니다. 웹 세상이 참 좁네요^^ 여기저기 타다가 오신 분도 있고.
    200제는.. 솔직히 요즘은 거의 손을 못대고 있어서. 간만에 깨달았답니다.
    아, 200제가 있었지! 하고요..ㅎㅎ 슬슬 다시 시작해봐야겠네요. ^^
  • 2009/10/19 01:14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아밀리아 2009/10/20 18:52 #

    이...이런, 티슷호리라니.. 거긴 초대장 있어야하자나 ㅠ.ㅠ
    근데 초대장 있어도 블로그질 할 시간이 없을 것 같다 ㅎㅎ 찾아가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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