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겸 방명록 (+200제)


* 이곳은 아주 소소한 일상담을 늘어놓은 지극히 개인적인 블로그입니다.
호칭은 어떻게 하셔도 상관은 없습니다. 어차피 오프라인 지인이 절반 이상. (...)

* 어떤 수다수다, 뻘소리, 의견 교환, 논쟁을 벌여도 상관없는 자유로운 곳이지만 욕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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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합니다. 말은 곧 자신의 얼굴이에요. 항상 예의를 지켜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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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 링크 업어갑니다. ♡

* 더불어 링크에서 절 끊으신 분도 조용히 귀뜸해주시면 감사. (안잡아먹습니다;)
맞링크 지워드리기 위함입니다.




방명록 겸이므로 잡담도 환영함미다. ^ㅅ^


이어지는 내용

11월 행동양식 사람과 사랑

쓰잘데기없는 농담, 저급해보이는 농담 자제.
시도때도 없이 실실거리는 웃음도 줄일 것.
할말은 또박또박 두려움 없이.
평소에는 어른스럽게 받아들여주지만,
선을 넘는 행동에는 분명하게 화를 낼 것.

연장자들에게는 늘 그랬듯, 예의바르게. 약간의 애교를 섞어서.

사람과 사랑

사랑이 있으니까, 이해도 못하겠고 떼도 쓰고 징징대기도 하는 거지.
진정 상대의 모든 것을 이해해준다의 실상은 그 사람을 포기한 것일뿐.
내가 너를 '이해'하게 만들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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